먹고 · 놀고 · 쉬고 · 체험하는
양양 단체여행
가족모임과 친구여행부터 기업 워크숍과 소규모 세미나까지. 여러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여행이라면 숙소만 정하는 것보다 객실 · 식사 · 회의 · 체험 · 관광 동선까지 함께 설계하는 것이 여행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양양 다로산을 중심으로 1박 2일 단체여행을 구성해봅니다.
10명 이상의 단체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하면 여행의 기준은 조금 달라집니다. 객실만 예약한다고 여행 준비가 끝나지 않습니다.
식사를 어디에서 할지, 여러 사람이 함께 모일 공간이 있는지, 체험 프로그램은 어디로 갈지, 다음 장소까지 차량 이동은 얼마나 걸리는지까지 하나씩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양양에서 단체여행을 계획한다면 숙박을 중심으로 하루 전체 일정을 연결할 수 있는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숙소 하나를 예약하는 여행이 아니라,
먹고 · 놀고 · 쉬고 · 체험하고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하는 여행.
이것이 다로산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양양 단체여행의 방향입니다.
양양 단체여행을 준비할 때 살펴볼 네 가지 포인트
한 통로로 연결된 객실
고흐 · 세잔 · 다빈치 · 미켈란젤로 4개 객실을 같은 동선에서 사용하는 다중 객실 대관이 가능합니다.
카페 세미나 공간
단체 일정은 카페 공간과 빔프로젝터를 활용해 소규모 세미나와 워크숍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저녁과 아침까지
바비큐 정찬과 브런치를 사전 준비해 단체여행에서 가장 번거로운 식사 준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체험과 관광 연계
설악레저 · 카페 둔치 · 낙산해수욕장 · 낙산사를 연결해 1박 2일 여행코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숙소부터 들어가기보다
양양 남대천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기업 워크숍과 가족 단체여행 모두 가볍게 함께 즐길 수 있는 첫 일정입니다.
양양 남대천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설악레저 황포돛배 체험
강과 바다, 산이 만나는 양양에서 시작하는 체험여행
설악레저는 양양 남대천 하류에 자리해 남대천의 수면과 주변 산, 멀리 동해 방향의 풍경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주변에는 남대천연어생태공원과 데크로드, 전망대가 조성되어 있어 체험 전후 산책과 단체사진 촬영을 함께 구성하기 좋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워크숍에서는 실내 프로그램만 연속해서 진행하기보다 여행 초반에 가벼운 야외 프로그램을 넣으면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하는 계기가 됩니다.
성인 · 20세 이상 기준 10,000원 / 단체 일정은 운영시간과 이용 가능 여부를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체험이 끝난 뒤에는
카페 둔치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단체여행에서는 다음 일정 사이에 30분의 여유를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남대천 체험을 마친 뒤 커피와 차를 마시며 쉬어가는 카페 둔치
체험 → 휴식 → 숙소, 일정 사이에 여유를 넣습니다
여러 사람이 움직이는 여행에서는 모든 시간을 프로그램으로 채우는 것보다 각 일정 사이에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설악레저 체험 후 카페 둔치에서 차를 마시며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이후 다로산으로 이동하는 동선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함께 여행하지만
휴식은 각자의 공간에서
단체숙소의 핵심은 모두가 한 방에 모여 자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해야 할 때는 가까이 모이고, 일정이 끝나면 각자의 객실에서 편하게 쉴 수 있어야 합니다. 다로산의 다중 객실 대관은 이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한 구조입니다.
고흐 · 세잔 · 다빈치 · 미켈란젤로
4개 객실을 함께 사용하는 단체 대관
기준 10명부터 최대 15명까지 이용하는 워크숍 다중 객실 대관입니다.
서로 다른 구조와 분위기의 객실을 함께 사용하는 다로산 단체 객실
단체여행에서는 객실 숫자보다 배치가 중요합니다
다로산의 워크숍 다중 객실 대관은 고흐 · 세잔 · 다빈치 · 미켈란젤로 객실을 함께 이용하는 구성입니다.
참가자들이 하나의 대형 객실에서 모두 숙박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각의 객실에서 휴식할 수 있어 기업 워크숍이나 여러 가족이 함께 여행할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중 객실 대관 · 한 통로 연결형 4객실
4인실 + 6인실 + 2인실 + 2인실
기준 10인 / 최대 15인
침실 4개 · 퀸 침대 7개 · 싱글 침대 1개 · 욕실 5개
복층 객실 · 오션뷰 객실 · 스파 객실 포함
입실 오후 3:00 / 퇴실 오전 11:00
대관요금 ₩550,000 ~ ₩790,000
시즌 및 이용 조건에 따라 변동
한 통로로 이어지는 객실
단체여행에 편한 내부 연결 구조
같은 일행이 가까이 머물면서도 각자의 객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흐 · 세잔 · 다빈치 · 미켈란젤로 객실을 연결하는 내부 복도
함께 있을 때는 가깝고, 쉴 때는 독립적으로
다로산 단체 객실의 특징을 이해하기 가장 쉬운 공간이 바로 객실을 연결하는 내부 통로입니다.
여러 객실이 같은 동선에 자리하고 있어 참가자들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각 객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기업 워크숍이라면 팀별 또는 구성원별로 객실을 배정하고, 가족모임이라면 부모님과 자녀 가족의 객실을 나누어 사용하면서도 서로 가까운 거리에서 머물 수 있습니다.
여행 중 필요한 회의도
다로산 안에서 이어갑니다
카페 공간과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소규모 세미나를 협의할 수 있습니다.
카페 공간과 빔프로젝터를 활용하는 다로산 소규모 워크숍
숙소와 세미나 장소를 따로 예약하지 않아도 되는 일정
기업 워크숍에서 숙소만큼 중요한 것이 구성원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로산에서는 단체 일정의 경우 카페 공간을 활용해 빔프로젝터를 이용한 발표, 팀 회의와 소규모 세미나 등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를 마친 뒤 별도의 차량 이동 없이 바로 저녁식사와 자유시간으로 연결할 수 있어 전체 일정이 단순해지는 것이 장점입니다.
저녁에는 다시 이동하지 않고
바비큐 정찬으로 하루를 이어갑니다
여러 명이 움직이는 여행에서 저녁식사 이동을 줄이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단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로산 바비큐 정찬
여행의 저녁을 숙소 안에서 해결합니다
10명 이상의 단체가 저녁식사를 위해 다시 차량을 나누어 타고 식당으로 이동하는 것은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다로산에서는 사전 예약을 통해 바비큐 정찬을 준비할 수 있어 숙소 안에서 단체 저녁식사를 이어가기 좋습니다.
목살 · 삼겹살 · 야채 · 밥 · 소시지 ·
가리비 · 고구마 · 새우
최소 1일 전 예약 필요
공식 일정이 끝난 뒤부터
여행다운 시간이 시작됩니다
저녁식사를 마친 뒤 다시 외부로 나가지 않고 당구와 노래, 피아노 등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자유시간이 오히려 단체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당구 · 노래 · 피아노
숙소 안에서 이어지는 단체만의 저녁
워크숍 공식 일정이 끝난 뒤 자유롭게 즐기는 다로산의 저녁
같은 프로그램을 모두에게 강요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군가는 당구를 치고, 누군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누군가는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습니다.
단체 대관 일정은 사전 협의를 통해 카페 공간에서 약 1시간 정도 노래방 이용도 가능합니다.
외부 유흥시설을 다시 찾지 않아도 숙소 안에서 참가자들만의 시간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은 1박 2일 워크숍의 동선을 훨씬 단순하게 만들어줍니다.
여행의 두 번째 날
아침 준비부터 조금 여유롭게
단체여행에서 아침 준비를 담당하는 사람의 부담도 줄여봅니다.
여행의 두 번째 날을 여유롭게 시작하는 다로산 브런치
여러 명의 아침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여행
다로산은 객실 예약 고객에게 각 객실별 2인 브런치를 무료 제공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준비합니다.
토스트와 모닝롤, 샐러드, 베이컨, 음료로 구성되어 여행 두 번째 날을 간단하고 편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토스트 · 모닝롤 · 샐러드 · 베이컨 · 음료
각 객실별 2인 브런치 무료 제공 /
사전예약 필수
워크숍 및 단체 대관은
예약 인원에 따른 조식 제공 범위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크아웃 뒤에는
낙산해수욕장에서 동해를 만납니다
프로그램을 빼곡하게 넣기보다 바다를 걸으며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워크숍 마지막 날 가볍게 걸으며 동해를 만나는 낙산해수욕장
단체사진 한 장을 남기기 좋은 여행의 마지막 바다
전날 체험과 세미나, 저녁 프로그램까지 진행했다면 둘째 날은 지나치게 많은 관광지를 넣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낙산해수욕장에서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걷고, 단체사진을 남기는 정도의 여유 있는 일정으로 연결해봅니다.
바다 풍경과 함께 걷는
양양 낙산사
1박 2일 단체여행의 마지막을 천천히 걷는 코스로 구성합니다.
바다와 산사가 어우러진 풍경을 따라 걷는 양양 낙산사
관광지를 많이 넣기보다 여행의 속도를 늦춥니다
가족모임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천천히 걷는 시간이 되고, 기업 워크숍에서는 구성원들이 공식 프로그램을 벗어나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됩니다.
낙산해수욕장과 낙산사를 함께 연결하면 체크아웃 이후의 양양 여행도 무리하지 않고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기업 워크숍 추천 일정
양양 도착 및 점심식사
설악레저 · 남대천 황포돛배 체험
카페 둔치 · 커피와 자유 티타임
다로산 체크인 · 객실 배정
카페 공간 · 빔프로젝터 세미나 및 팀 미팅
다로산 바비큐 정찬 · 단체 저녁식사
당구 · 노래 · 피아노 · 자유시간 및 객실 휴식
브런치 · 조식
자유시간 및 체크아웃
낙산해수욕장 산책 · 단체사진
낙산사 관람
점심식사 후 귀가
객실만 예약하는 것이 아니라
양양에서의 하루를 함께 계획합니다
참가 인원과 방문 목적을 먼저 정한 뒤 객실 · 식사 · 세미나 · 체험 · 주변 여행코스를 하나의 일정으로 조율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여러 업체에 각각 문의해야 하는 기업 워크숍 담당자라면 전체 동선을 단순화하는 것이 여행 준비의 핵심입니다.
좋은 단체여행은
많이 다니는 여행보다 잘 연결된 여행입니다
숙소를 정하고, 식당을 따로 예약하고, 세미나 장소를 찾고, 체험업체를 다시 검색하는 방식은 참가 인원이 늘어날수록 복잡해집니다.
다로산을 중심으로 설악레저의 남대천 체험, 카페 둔치의 티타임, 객실과 세미나, 바비큐 정찬과 저녁 자유시간, 다음 날 브런치와 낙산해수욕장, 낙산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보세요.
먹고 · 놀고 · 쉬고 · 체험하고 · 함께 이야기하는 여행.
가족모임부터 친구여행,
기업 워크숍과 소규모 단체여행까지
양양에서 보내는 하루 전체를 계획하는 것이
다로산 단체여행의 핵심입니다.
양양 단체여행 기본정보
4객실 다중 대관
고흐 · 세잔 · 다빈치 · 미켈란젤로
기준 10인 / 최대 15인
한 통로 연결형 객실 구성
최대 20명 규모 단체 상담
4객실 다중 대관 상품은 최대 15명 기준이며, 16~20명 규모는 필요한 객실과 전체 일정을 별도로 협의합니다.
바비큐 정찬 · 브런치
저녁 바비큐 정찬과 객실별 브런치를 사전 준비해 단체 식사 동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카페 세미나 · 빔프로젝터
카페 공간에서 소규모 회의와 기업 워크숍 진행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설악레저 · 카페 둔치
남대천 황포돛배 체험과 체험 후 티타임을 함께 연결할 수 있습니다.
낙산해수욕장 · 낙산사
체크아웃 이후 동해바다와 낙산사를 연결해 1박 2일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