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주문진 디저트 여행
도깨비시장 강냉이소쿠리
주문진 바다를 걷고 도깨비시장 골목으로 들어서면, 오래된 시골집의 정겨움과 강원도 찰옥수수 디저트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외할머니의 작은 집을 개조해 만든 강냉이소쿠리에서 강냉이 아이스크림과 옥수수커피를 천천히 즐겨보는 주문진 디저트 여행입니다.
강릉 주문진에는 바다 풍경만큼이나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공간들이 숨어 있습니다. 그중 강냉이소쿠리는 강원도 찰옥수수와 오래된 시골집의 분위기를 하나의 디저트 카페로 풀어낸 곳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젤라또를 배우고 돌아온 손녀가 외할머니의 작은 집을 개조해 만든 공간으로, 반짝이는 신상 카페보다 할머니 집에 놀러 온 듯한 편안함이 먼저 느껴집니다. 오래된 나무와 소박한 소품, 손글씨 메뉴판까지 공간 곳곳에 시간이 천천히 쌓여 있습니다.
주문진 바다를 보고, 도깨비시장 골목을 걷고,
강원도 찰옥수수로 만든 아이스크림 한입으로 여행에 달콤한 쉼표를 더해봅니다.
주문진 도깨비시장에서 강냉이소쿠리까지
주문진 도깨비시장
주문진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오래된 시장과 바닷마을의 분위기를 느껴봅니다.
시골집 감성 카페
외할머니의 작은 집을 개조한 정겨운 공간에서 잠시 여행의 속도를 늦춥니다.
강냉이 아이스크림
직접 만든 젤라또와 달콤하게 카라멜라이징한 강냉이가 어우러진 시그니처 메뉴를 맛봅니다.
옥수수커피
볶은 찰옥수수와 원두를 함께 드립으로 내려 고소한 향을 더한 커피로 마무리합니다.
주문진 도깨비시장 안에서 만나는
오래된 시골집 카페
새것보다 오래된 것의 정겨움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강냉이소쿠리의 공간 이야기입니다.
외할머니의 작은 시골집을 개조해 만든 주문진 강냉이소쿠리
일부러 만든 레트로보다 실제 시간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공간
강냉이소쿠리에 들어서면 세련된 대형 카페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펼쳐집니다. 낡은 나무와 오래된 가구, 좌식 공간과 손글씨 메뉴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예전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온 듯한 편안함을 줍니다.
공간을 과하게 새것으로 바꾸지 않고 옛집의 구조와 소품을 살려두어 부모님 세대에게는 익숙한 기억을, 젊은 여행자에게는 새로운 레트로 감성을 전해줍니다. 주문진 여행에서 잠시 머물며 쉬어가기 좋은 이유도 이 분위기에 있습니다.
이곳에 오면 먼저 찾게 되는
강냉이 아이스크림
강원도 찰옥수수와 젤라또를 한 그릇에 담은 강냉이소쿠리의 대표 메뉴입니다.
부드러운 젤라또 위에 달콤하게 카라멜라이징한 강냉이를 올린 시그니처 메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강냉이가 만나는 한입
강냉이소쿠리의 대표 메뉴는 강냉이 아이스크림입니다. 직접 만든 젤라또 위에 달콤하게 카라멜라이징한 강냉이를 듬뿍 올려 부드러움과 바삭함, 고소함과 달콤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 찰옥수수라는 지역 식재료를 디저트로 풀어냈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강릉에서 흔히 만나는 커피나 베이커리와는 다른 지역색을 느낄 수 있어 주문진 여행 중 한 번쯤 맛볼 만한 메뉴입니다.
강냉이 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수제 생카라멜, 달고나 강냉이, 옥수수쌀술빵 등 찰옥수수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강원도 찰옥수수로 만든 디저트 한상
강냉이소쿠리는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고 나오는 곳이라기보다 찰옥수수를 아이스크림, 카라멜, 달고나, 커피와 라떼로 다양하게 풀어낸 공간입니다.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한다면 서로 다른 메뉴를 주문해 나눠 맛보는 것도 좋습니다.
강냉이 아이스크림과 함께
옥수수커피 한잔
찰옥수수의 고소한 풍미를 커피와 라떼로도 이어갑니다.
강냉이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기기 좋은 옥수수커피와 초당옥수수라떼
볶은 찰옥수수의 고소함을 커피에 더합니다
옥수수커피는 찰옥수수를 은은하게 볶아 원두와 함께 드립으로 내려 커피의 쌉쌀함에 고소한 옥수수 향을 더한 메뉴입니다. 강냉이 아이스크림과 함께 주문하면 디저트의 달콤함을 부드럽게 정리해줍니다.
초당옥수수라떼 역시 강릉의 지역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메뉴입니다. 아이스크림, 옥수수커피, 라떼처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찰옥수수의 맛을 비교해보는 것도 강냉이소쿠리를 즐기는 재미입니다.
강냉이 아이스크림 · 옥수수커피 · 초당옥수수라떼 · 수제 생카라멜 · 달고나 강냉이
주문진 바다 여행 사이
오래 기억에 남는 달콤한 쉼표
강냉이소쿠리는 단순히 유명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카페보다 강원도 찰옥수수와 외할머니의 시골집 이야기를 하나의 공간 안에 담아낸 곳에 가깝습니다.
주문진 바다와 도깨비시장 골목을 둘러본 뒤 강냉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천천히 쉬어가는 코스로 연결해보세요.
강릉에서 그 지역다운 디저트 하나를 맛보고 싶다면
강냉이소쿠리를 기억해두세요.
강냉이소쿠리 여행정보
강냉이소쿠리
강릉 주문진 도깨비시장 안에서 만나는 시골집 감성의 찰옥수수 디저트 카페입니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학교담길 32-8
주문진 여행과 함께 묶기 좋으며, 방문 전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최신 운영정보를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냉이 아이스크림 · 옥수수커피
강원도 찰옥수수를 활용한 아이스크림과 커피, 초당옥수수라떼와 수제 간식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주문진 레트로 디저트 여행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친구여행, 커플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주문진 디저트 코스로 추천합니다.